광주시는 지난 4일 시청대회의실에서 세계도자기엑스포 2001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세계도자기엑스포 자원봉사자 신청자는 총 444명으로 교통단체 업무관련자를 제외한 광주모범운전자회 43명, 한마음교통봉사대 22명, 광주연합기동대 34명, 적십자회 17명, 새마을지회 100명, 동원대 학생 90명, 시민 59명중 365명이 참석해 교육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박종진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선백자의 우아함과 고운 비색의 고려청자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이며, 조선왕조의 500년간을 왕실자기를 만들었던 곳이 바로 남종면 분원으로 역사적인 고장에서 세계도자기엑스포 행사를 갖게된 것을 큰 기쁨이라고 생각한다며 8월 10일부터 10월 28일까지 열리는 엑스포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글로벌문화개발원 김진익(53)원장으로부터 자원봉사요원이 갖추어야 할 기본예절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세계도자기엑스포 자원봉사자 신청자는 총 444명으로 교통단체 업무관련자를 제외한 광주모범운전자회 43명, 한마음교통봉사대 22명, 광주연합기동대 34명, 적십자회 17명, 새마을지회 100명, 동원대 학생 90명, 시민 59명중 365명이 참석해 교육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박종진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선백자의 우아함과 고운 비색의 고려청자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이며, 조선왕조의 500년간을 왕실자기를 만들었던 곳이 바로 남종면 분원으로 역사적인 고장에서 세계도자기엑스포 행사를 갖게된 것을 큰 기쁨이라고 생각한다며 8월 10일부터 10월 28일까지 열리는 엑스포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글로벌문화개발원 김진익(53)원장으로부터 자원봉사요원이 갖추어야 할 기본예절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한근영 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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