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환경진흥과는 지난2일부터 4일까지 자연발생유원지로 고시된 검단산 주변 지역의 화장실 6개소와 주변 등산로에서 2개조 20여명의 시청공무원들이 환경청결활동을 실시했다.
자연발생유원지는 자연환경보호와 오염방지로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역으로 하남시에서는 학암계곡 18만2천평과 검단산의 등산로인 상산곡과 하산곡일원 31만1천평, 천현동과 창우동 일원 22만9천평 등 모두 4개에 72만2천평이 지정되어 있으며, 입장에 따른 수수료 징수는 시민들의 여론 수렴과 여러 여건을 감안하여 현재는 유보하고 있다.
이 지역의 청결활동은 이번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이곳을 이용하는 등산객들에게 편의와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주1회 20여명을 집중투입 쓰레기수거 및 화장실 청소 등을 10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있다.
또한, 하남시 환경단체인와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하남시지회(회장 임인복), 검단환경보존회(회장 박재연)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하남시지부(회장 고병권)등 회원 300여명도 환경친화적 생태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검단산 등산로 오물수거, 휴지줍기, 자연사랑 켐페인 등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시는 이곳을 이용하는 시민들 스스로가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아름다운 환경의 보존과 훼손된 자연을 되돌려 받을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자연발생유원지는 자연환경보호와 오염방지로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역으로 하남시에서는 학암계곡 18만2천평과 검단산의 등산로인 상산곡과 하산곡일원 31만1천평, 천현동과 창우동 일원 22만9천평 등 모두 4개에 72만2천평이 지정되어 있으며, 입장에 따른 수수료 징수는 시민들의 여론 수렴과 여러 여건을 감안하여 현재는 유보하고 있다.
이 지역의 청결활동은 이번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이곳을 이용하는 등산객들에게 편의와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주1회 20여명을 집중투입 쓰레기수거 및 화장실 청소 등을 10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있다.
또한, 하남시 환경단체인와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하남시지회(회장 임인복), 검단환경보존회(회장 박재연)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하남시지부(회장 고병권)등 회원 300여명도 환경친화적 생태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검단산 등산로 오물수거, 휴지줍기, 자연사랑 켐페인 등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시는 이곳을 이용하는 시민들 스스로가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아름다운 환경의 보존과 훼손된 자연을 되돌려 받을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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