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음식물쓰레기를 시 자체에서 처리하기 위해 민간자본 24억원을 유치, 실촌면 수양리에 퇴비화시설을 지난해 6월 착공, 최근 완공을 함에 따라 시험가동을 하고 있다.
그동안 가정 및 음식업소등에서 배출되는 음식물쓰레기를 수도권매립지로 반입해 왔으나 수도권매립지 주민대책위원회에서 음식물쓰레기 반입금지 계획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1일 20톤 처리규모로 설치하게 된것이다.
광주시는 제1단계로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을 위해 유선방송, 가두방송, 인터넷, 반상회 및 각종 모임시 교육 및 홍보를 하고, 제2단계로 규격봉투 미사용자, 일반쓰레기와 혼합배출자, 지정배출요일 미준수자등 분리배출 미이행자에 대해서는 시읍면동 22개조 88명을 투입, 지속적으로 단속해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음식물쓰레기는 반드시 황색 전용봉투에 담아 지정된 배출일인 화, 목, 토요일 오전 5시 이전에 지정된 장소에 내놓아야 하고 일반쓰레기는 월, 수, 금요일에 배출해야 한다.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를 혼합배출하면 과태료가 부과되며 음식물쓰레기 배출시 일반쓰레기가 섞이면 처리시설의 고장이 발생돼 처리비용이 상승돼 시예산이 낭비된다.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을 통해 만들어진 액화퇴비는 광주지역내 농가에 보급될 전망이다.
그동안 가정 및 음식업소등에서 배출되는 음식물쓰레기를 수도권매립지로 반입해 왔으나 수도권매립지 주민대책위원회에서 음식물쓰레기 반입금지 계획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1일 20톤 처리규모로 설치하게 된것이다.
광주시는 제1단계로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을 위해 유선방송, 가두방송, 인터넷, 반상회 및 각종 모임시 교육 및 홍보를 하고, 제2단계로 규격봉투 미사용자, 일반쓰레기와 혼합배출자, 지정배출요일 미준수자등 분리배출 미이행자에 대해서는 시읍면동 22개조 88명을 투입, 지속적으로 단속해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음식물쓰레기는 반드시 황색 전용봉투에 담아 지정된 배출일인 화, 목, 토요일 오전 5시 이전에 지정된 장소에 내놓아야 하고 일반쓰레기는 월, 수, 금요일에 배출해야 한다.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를 혼합배출하면 과태료가 부과되며 음식물쓰레기 배출시 일반쓰레기가 섞이면 처리시설의 고장이 발생돼 처리비용이 상승돼 시예산이 낭비된다.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을 통해 만들어진 액화퇴비는 광주지역내 농가에 보급될 전망이다.
한근영 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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