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가 지난해 집행한 예산의 결산을 위한 제1회 하남시의회 정례회의(제107회)가 개최됐다.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의 회기로 열리는 정례회 개회식에는 손영채 시장 등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했다.
개회식에서 이교범 의장은 "집행부가 예산을 적법 타당하게 집행했는지 의회결산과정에서 밝혀질 것"이라며 "특히 재정이 행정목적의 수행에 적합하고 효율성있게 합리적으로 쓰여졌는지 세심히 검토해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염려되는 것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행정집행을 원칙대로 하지 않는다면 선심성행정이라는 오해를 야기시킬 수 있다"며 "확실한 소신과 책임의식을 갖고 합리적인 시정운영을 해줄 것"을 집행부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아울러 이 의장은 덕풍천북개문제의 본안소송을 놓고 시가 시의회의 소송 가부를 묻는 공문을 보내온 것과 관련 "관계법령에서 규정하지 않은 사안, 즉 의회의 의결사항이 될 수 없는 사안을 공문서로 의회의 의견을 묻는 것은 소신없는 무책임한 행정행위로 스스로 권한과 책임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개회식이 끝난 뒤 시의회는 예결특위 위원을 선출하고 위원장에 김병대 위원을 선임했다.
앞으로 시 예결특위는 하남시의 지난해 일반(1천10억7천100만원) 및 특별(399억9천500만원)회계세입세출 등 총 1천10억7천100만원의 예산에 대한 결산심사를 실시한다.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의 회기로 열리는 정례회 개회식에는 손영채 시장 등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했다.
개회식에서 이교범 의장은 "집행부가 예산을 적법 타당하게 집행했는지 의회결산과정에서 밝혀질 것"이라며 "특히 재정이 행정목적의 수행에 적합하고 효율성있게 합리적으로 쓰여졌는지 세심히 검토해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염려되는 것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행정집행을 원칙대로 하지 않는다면 선심성행정이라는 오해를 야기시킬 수 있다"며 "확실한 소신과 책임의식을 갖고 합리적인 시정운영을 해줄 것"을 집행부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아울러 이 의장은 덕풍천북개문제의 본안소송을 놓고 시가 시의회의 소송 가부를 묻는 공문을 보내온 것과 관련 "관계법령에서 규정하지 않은 사안, 즉 의회의 의결사항이 될 수 없는 사안을 공문서로 의회의 의견을 묻는 것은 소신없는 무책임한 행정행위로 스스로 권한과 책임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개회식이 끝난 뒤 시의회는 예결특위 위원을 선출하고 위원장에 김병대 위원을 선임했다.
앞으로 시 예결특위는 하남시의 지난해 일반(1천10억7천100만원) 및 특별(399억9천500만원)회계세입세출 등 총 1천10억7천100만원의 예산에 대한 결산심사를 실시한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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