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방치쓰레기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축사나 사업장등의 건물부근에 방치된 쓰레기와 도로변이 주요 조사 대상이며, 장마철에 강으로 유입되는 하천변과 저수지에 야적되어 있는 쓰레기도 병행하여 조사한다.
시 황우환 청소과장은 "최근 많은 축사신축으로 주변쓰레기가 치워지지 않고 방치되는 것과 사업장 및 도로변의 쓰레기를 중점으로 조사하여 건축주나 거주자에게 처리토록 조치할 계획"이라며, "무엇보다도 시민이 쓰레기를 철저하게 분리배출하는 등 주민스스로가 적정하게 관리하려는 자발적인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방치 쓰레기 처리를 통하여 폐기물관련 시민홍보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조사된 쓰레기 가운데 무단투기 된 쓰레기는 투기자를 색출할 계획이며 일제수거도 병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축사나 사업장등의 건물부근에 방치된 쓰레기와 도로변이 주요 조사 대상이며, 장마철에 강으로 유입되는 하천변과 저수지에 야적되어 있는 쓰레기도 병행하여 조사한다.
시 황우환 청소과장은 "최근 많은 축사신축으로 주변쓰레기가 치워지지 않고 방치되는 것과 사업장 및 도로변의 쓰레기를 중점으로 조사하여 건축주나 거주자에게 처리토록 조치할 계획"이라며, "무엇보다도 시민이 쓰레기를 철저하게 분리배출하는 등 주민스스로가 적정하게 관리하려는 자발적인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방치 쓰레기 처리를 통하여 폐기물관련 시민홍보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조사된 쓰레기 가운데 무단투기 된 쓰레기는 투기자를 색출할 계획이며 일제수거도 병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