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해 29일부터 시청내에 재해대책본부를 본격가동했다.
재해대책본부 상황실은 올 10월 15일까지 운영되며 재해관련, 실과소 및 읍면동 재해담당자는 재해취약시설인 대형공사장, 배수로등을 자체 점검해 사전대비에 철저를 기하게 된다.
또 시는 여름철 재해 사전예방을 위해 '여름철 풍수해 미리 대비합시다' 라는 스티커 1천매를 제작해 읍면동 및 유관기관, 단체에 배부해 풍수해 예방 및 발생시 행동요령을 홍보했다. 풍수해 신고전화는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1588-3650번으로 신고하면 된다.
재해대책본부 상황실은 올 10월 15일까지 운영되며 재해관련, 실과소 및 읍면동 재해담당자는 재해취약시설인 대형공사장, 배수로등을 자체 점검해 사전대비에 철저를 기하게 된다.
또 시는 여름철 재해 사전예방을 위해 '여름철 풍수해 미리 대비합시다' 라는 스티커 1천매를 제작해 읍면동 및 유관기관, 단체에 배부해 풍수해 예방 및 발생시 행동요령을 홍보했다. 풍수해 신고전화는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1588-3650번으로 신고하면 된다.
한근영 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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