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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하남시의회(윤재군 의장)는 11일 본회의장에서 제25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6일까지 집행부를 대상으로 2016년도 하남시 시정질문을 실시한다.
15일부터 진행되는 시정질문은 ▴천현동 뉴스테이 승인 시 교통대책 및 기반시설 확충방안(김종복 부의장) ▴36만 자족도시를 위한 기업유치 대책(문외숙 의원) ▴36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장기적인 도로건설 계획(오수봉 의원) ▴36만 시대 하남시 대중교통 계획(김승용 의원) ▴스타필드 하남과 지역경제 활성화 상생 방안(박진희 의원)이다.
또한 ▴구(舊)도심 재개발 추진에 따른 대책(김종복 부의장) ▴지역갈등 해소를 위한 문제점과 하남시의 대응방안(문외숙 의원) ▴불법현수막 등 불법 유동광고물 단속실적 및 근절대책 및 도시미관을 살리는 아름다운 광고문화 조성대책 등(방미숙) ▴하남도시공사 개발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신규사업 계획(김승용 의원) ▴구시가지 및 위례·미사지구 내 청소년 문화의 집 조성방안(박진희 의원) ▴택지개발 사업 추진에 따른 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인수방안(김승용 의원) 등 총 11건이다.
윤재군 의장은 개회사에서 “우리 시뿐만 아니라 국내외 어수선한 상황에서 원칙과 기본을 지키며 정직과 신뢰가 중요시 되는 사회를 위해 다함께 노력해 줄 것”과, 이번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수도권 36만 자족도시를 향해 나아가는 하남시 미래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는 심도 있는 질문과 성실한 답변을 당부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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