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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박범식 현 광주시체육회장 (우)윤현철 오포2동 체육회 상임이사 © 동부교차로저널 |
[광주] 오는 12월 23일 실시되는 광주시 체육회장선거에 박범식 현 회장과 윤현철 오포2동 체육회 상임이사가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보인다.
광주시체육회장선거는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위탁 관리를 맡아 실시되며 오는 12월 10일과 11일 양 일간 후보자동록이 진행된다.
관련해 선관위는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 광주시 체육회장선거 입후보 안내 설명회 열고 후보자 등록 절차와 선거운동 방법, 선거관리 및 위법 행위 단속 방침 등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이번 선거는 박범식 현 회장의 재선 도전이 유력한 있는 가운데 윤현철 오포2동 체육회 상임이사가 출마 의사를 밝혀 양 후보 간 맞대결 성사가 주목된다.
체육회장 선거단은 각 종목 단체 대표 등 대의원과 읍·면·동 체육회장 등 260여 명의 선거인단 투표로 선출되며 투·개표는 광주시민체육관(양벌동)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후보자 기호 추첨은 오는 12월 11일 오후 6시 이후 진행될 예정이며, 선거공보물은 12월 12일까지 체육회 선거운영위원회에 제출해야만 한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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