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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북위례회장단 "하남위례, 서울편입 절실"지난 10일 하남북위례회장단과 이현재 시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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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지난 10일 이현재 시장은 하남북위례회장단과 위례근린공원4호을 비롯해 지역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하남위례도서관에서 가졌다.

특히, 이 자리에서 최근 지역현안인 '하남위례 서울편입'에 대한 질의가 있었다.

하남북위례회장단은 "하남위례는 서울편입에 절실하며 대부분 하남 위례시민이 서울편입을 찬성한다"라며 하남시장의 공식적인 의견에 대해 질의했다.

이에 대해 이현재 시장은 "위례신도시가 3개 지자체로 분리되어 겪는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다"라며 "시민의견에 따르겠다. 다만 앞서가면서 희망만 주는건 바람직하지 않다. 차분하게 대응하겠다"라고 질의에 응답했다.

하남북위례회장단은 "많은 하남위례시민이 하남시의 구체적인 서울편입계획을 궁금해 한다"라며 "빠른 시일내 하남시 계획이 발표되길 바란다"라고 요청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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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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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철민 2023-11-14 12:20:54

    위례 하남 서울편입 간절합니다
    하남시가지와 동떨어져 있어 불편한게 이루말할수 없습니다
    당장119가 원도심서 온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응급상황에 긴급을 요할때 40분뒤 온다는 소리듣고
    기다리다 사망하겠구나 현실이 됩니다
    하늘이 내려준 이기회를 천우신조라 했던가요
    불행한 하남위례를 하늘이 도와준다는데
    시장님께서 머뭇거릴 필요 없습니다
    하루라도 서울편입에 기도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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