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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하이닉스 신입사원 코로나19 '음성' 판정지난 20일 오후 늦게 결과 나와...이천시 확진환자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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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속보 = 하이닉스 신입사원이 최종적으로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관련기사 2020년 2월 20일자>

21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대구 확진환자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동안 밀접 접촉한 사실이 밝혀져 감염여부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했던 하이닉스 신입사원이 20일 오후 늦게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다만, 3월 1일까지는 자가격리 상태로 매일 추적 관찰과 검사를 받아야 한다.

아울러, 확진자와 접촉은 없었으나 감기와 폐렴증상이 있어 같은 시기에 검사를 의뢰했던 하이닉스 다른 직원 1명도 정밀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20일 오후 18시 20분경 국방어학원 임시생활시설에서 엄마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1세 아이가 발열증상이 있어 분당서울대병원으로 후송돼 현재 검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20일  코로나19  의심증상으로 이천소재 선별진료소를 찾은 사람은 모두 16명이며 그 중 9명에 대해 검사가 진행 중으로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 인력 부족과 관련해서도 11명을 추가로 보강했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현재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코로나19 발생현황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주고 있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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