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하남] "신도시 광역교통대책 조속히 확정"<해명> 국토부 "정식 심의 전 사전평가 절차는 없어"...대광위 상정 예정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교산신도시 교통대책으로 추진되고 있는 지하철 3호선 연장 등 광역교통개선대책과 관련된 본지 가사(2019년 11월 21일자)와 관련, 하남시가 현재 교산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은 관련 지자체 의견 수렴 및 보완 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혀왔다.

특히, 하남시는 지하철 3호선 연장 등 사전평가서 ‘불합격’이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며 국토부 해명자료(2019.11.21.)를 인용했다.

국토교통부 보도 해명자료에 따르면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신속하고 내실 있는 수립을 위해 준비 단계에서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관계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은 바 있으나,  자문 회의는 정식 심의 시 지적될 수 있는 미비점을 준비 단계에서 보완해 심의에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 정식 심의 전 사전평가라는 절차는 없다는 것.

아울러,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안)은 전문가 자문, 지자체 협의 등을 거쳐 발표했고, 전문가 용역 등을 통해 신도시 교통량과 광역교통개선대책 효과 등을 정밀하게 분석했으며,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조속히 확정할 계획이라는 입장이라고 하남시를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