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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특정교회로부터 학습권 보장하라"감일지구 학부모들, A교회 건설 반대 위한 道교육청 집회 개최
  • 이상필 기자
  • 승인 2022.05.17 16:47
  • 댓글 10
  • 누가 돌을 던지냐? 2022-05-18 10:21:39

    종교에 이단이 어디있고 삼단이 어디있나?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고 나약함을 지켜주면 되는거지
    다만 걱정인것은 청와대가서 그릇깨고,절에가서 불지르는 미친 광신자들이 문제지
    더 보기 더러운것은 길거리에서 애들 꼬시고 공익을 가장한 사기 포교활동이지
    더이상 개독소리 안들으려면 종교의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   삭제

    • lee 2022-05-17 22:59:47

      학교앞에 사이비종교가 말이 되나!
      기가찬다!!!   삭제

      • 희망 2022-05-17 22:56:40

        민폐를 끼치는 종교는 무조건 사라져야 한다!! 종교랍시고 사람들의 정신과 행복을 앗아가는 사이비 종교는 사라져라!!!   삭제

        • 한탄스럽다 2022-05-17 21:16:09

          기독교들 밥그릇싸움에 우매한 군중들이 동참하고 전국적으로 비호감종교가 우리집앞에 있다고 광고하고있는 웃긴상황... 시위참가들 대부분 기독교인일듯.. 아닌 사람들은 내집앞 교회 싫다 또는 그냥 선동되어나온 무식하고 할일없는 사람. 포교안하는 기독들 있나?ㅎㅎ 내로남불 오지네요   삭제

          • 비사이로 2022-05-17 20:28:24

            학교 바로앞에 하나님의 교회라니요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하게 공부할수있는 환경을 조성해주세요~~~   삭제

            • 승리하자 2022-05-17 19:22:23

              종교의 자유도 좋지만 아이들의 학습권이 먼저다. 종교도 종교 나름이지. 교육감도 학부모들의 말에 귀기울이길...   삭제

              • 감일주민 2022-05-17 19:09:43

                감일만의 문제가 아니란 걸 최근 알게 되었습니다.전국적으로 토지를 매입하여 확장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는 평안하게 살 국민의 기본적인 행복추구권을 침해하고 있습니다.안그래도 불안한 사회적 현실인데 사람을 믿지말라는 것부터 가르치게 하는 데 일조하는 하나님의교회가 학교 앞에 버젓이 들어선다는 것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의사가 무시된 결정이며 교육환경보호구역에 건축허가결정 전에 학부모와 주민들의 심의를 필히 거치도록 제도적으로 보완 개정 해야합니다. 추후 발생되는 주민들의 정신적인 스트레스 및 사회적비용은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예방합시다.   삭제

                • 릴리 2022-05-17 18:44:56

                  초등과 중학교를 지척에 두고 사이비교를 종교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교회건축허가를 내준다는건 말도 안됩니다 제발 철회해주세요!   삭제

                  • 감일학부모 2022-05-17 18:40:45

                    학교 앞 명백한 학습권 침해입니다.   삭제

                    • great 2022-05-17 18:29:19

                      학교앞에 사이비 종교인 '하나님의 교회'라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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