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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의원 과반이지만 의욕은 충만<특집> 제6대 시의회 지난 1년간의 발자취
  • 이규웅 기자
  • 승인 2011.06.29 17:06
  • 댓글 1
  • 자화자찬! 2011-06-30 01:26:57

    상수도 위탁 문제 시작도 못하는 거대 야당.
    시정의 큰틀의 방향을 잡지도 못하고 있는 제자리 걸음의 현실
    역대 최고의 몸사리기 전법의 빈약한 활동의 의장.
    야당과 여당이 바뀌어 동화되어 가는 모습의 의회.
    평균 최저학력의 의원구성.

    과연 의회의 성적을 평균이상이라고 평가할수 있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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