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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하남’에서 누리는 문화 혜택하남문화재단,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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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하남이 최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아동친화특별시’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하남문화재단도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을 위한 여러 가지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 백희나 작가 원작의 인기 뮤지컬<알사탕>

아동문학계 노벨상이라 불리우는 아스트리드 린드 그렌상을 수상한 백희나 작가의 <알사탕>을 원작으로 한 어린이 대상 인기 뮤지컬이 오는 5월 11일(토)~12일(일),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4시 총 6회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 오른다. 인터파크에서 3년 연속 판매랭킹 1위를 기록한 알사탕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아이에게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재관람임에도 감동과 재미가 백배인 알사탕 공연”,“어른들에게도 감동적인 뮤지컬이다” 등 호평을 받았다.

■ 우리 아이 첫 공연 <쿠웅~따 사안~책>

5월 16일(목)부터 18(토)까지 하남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는 우리 아기 생애 첫 공연 나들이 <쿠웅~따 사안~책>이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부모자녀/놀이지도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진행된다. <쿠웅~따 사안~책>은 음악과 멜로디, 움직임과 소리, 리듬으로 영아들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는 공연이다. 24개월 미만은 볼 수 없었던 기존의 어린이 공연과 달리, 돌 전후부터 24개월 아기까지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다.

■ 3년 연속 개최 <하남인형극장>

6월 12일(수)~13일(목)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다니엘 커크의 베스트 셀러 도서 ‘도서관 생쥐’시리즈를 바탕으로 한 멀티미디어 인형뮤지컬 <도서관 생쥐>, 6월 14일(금) 오전 10시 10분, 오전 11시 30분, 15일(토) 오전 11시, 오후 3시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는 용기로 스스로 두려움을 극복해나가는 민수의 이야기 테이블 인형극 <괴물 신드롬>이 어린이 관객들을 만난다. 14일(금)에는 하남시 관내 유아교육기관단체 관람이 가능하며, 15일(토) 오전 11시와 오후 3시 공연은 일반 시민들의 관람도 가능하다. 예매는 하남문화재단과 인터파크에서에서 가능하며, 예매 오픈일은 오는 5월 10일(금)이다.

문의: 하남문화재단(031-790-7979)

김서영 기자  sso959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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