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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공중전화 등 사물주소판 141개 설치 완료전동휠체어급속충전기, 비상소화장치 등 사물의 위치 찾기 편의 증진

[이천] 이천시는 지난 19일 다중 이용시설물의 정확한 위치를 안내하기 위해 사물주소판 141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사물주소란 주소생활과 밀접한 시설물에 주소를 부여해 시설물의 구체적인 위치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사물에 부여되는 주소이다.

이천시에서는 버스· 택시정류장, 졸음쉼터, 어린이공원, 우체통, 전기차 충전소 등 총 17종의 사물에 사물주소 1,669건을 부여하고 636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하여 시민의 주소 사용 편의를 돕고 있다.

이번 사물주소판 신규 설치는 9종의 사물(공중전화, 전동휠체어급속충전기, 어린이공원, 택시승강장, 우체통, 비상소화장치, 비상급수시설, 자전거거치대, 졸음쉼터)에 141개를 우선적으로 추가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물주소의 확충을 통해 건물이 없는 곳에서도 시민들이 정확한 위치 안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서영 기자  sso959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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