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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김기윤, "위례신사선 국정감사 추진" 공약“하남 위례동 주민들 교통분담금 납부...하남 위례신사선 지하철 이용할 권리 있어”
김기윤 예비후보가 위례신사선 ‘첫삽’을 뜨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2024. 2. 21. 위례중앙광장)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위례신도시와 신사역을 잇는 위례신사선 사업이 10년이 넘도록 첫삽을 못 뜨고 상황에서 하남시 국회의원 선거출마자인 김기윤 예비후보가 위례신사선과 관련해 국정감사 등을 추진하겠다고 공약으로 밝혀 화제다.

김기윤 예비후보가 밝힌 위례신사선 관련한 공약은 ▶위례신사선을 추진하지 못한 원인에 대한 국정감사 등 추진 ▶지금까지 위신선 사업이 추진되지 못한 원인을 파악한 후 관련 법령, 예산 등 확충해 신속히 위례신사선 착공추진 ▶위례신도시 주민들이 분담한 교통분담금과 이자에 대한 회계감사 등 추진 ▶하남 위례동까지 위신선 연장추진 등이다.

김기윤 예비후보는 “위례신사선 건설명목으로 주민들로부터 받은 돈은 3100억원 정도이며, 10년동안 위례신사선 사업이 첫삽도 못 뜨면서 그동안 쌓인 이자가 1000억원 정도가 된다고 언론에서 보도된 적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 예비후보는 “우선 10년동안 위례신사선을 추진하지 못한 원인을 국정감사 등을 통해 철저히 조사할 필요가 있다. 그동안 쌓인 1000억원 정도의 이자를 활용해 하남 위례동까지 위신선 연장함에 있어서 진행여부 및 조기착공에 도움이 된다면 이자를 활용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위신선 관련 공약이유를 밝혔다.

하남시 위례동에 거주하고 있는 김기윤 예비후보는 “하남 위례동 주민들 또한 교통분담금을 납부하였기에 ‘하남’에서도 위례신사선 지하철을 이용할 권리가 있다”고 하면서 위신선 관련공약을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 김기윤 예비후보가 언급한 언론보도 출처는 2024년 1월 15일 조선일보에서 보도된 “주민 분담금 3100억 냈는데… 위례신사선, 10년째 첫삽도 못떠, LH 등은 이자만 1000억 챙겨” 기사임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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