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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국힘, 광주을·여주양평 경선여론조사 실시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일반유권자 80%, 당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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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국민의힘이 광주시을 선거구와 여주시양평군 선거구에 대한 경선여론조사를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진행한다. 이에 따라 이르면 오는 25일 각 선거구에 대한 최종 후보가 결정될 전망이다.

앞서 지난 16일 국민의힘 중앙당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광주시을 선거구를 박해광, 조억동, 황명주 3명이 참여하는 '3인 경선지역'으로, 여주시양평군 선거구를 김선교, 이태규 2명이 경선하는 '2인 경선지역'으로 각각 선정 발표했다. <가나다순>

지난 19일 공관위는 이들 선거구를 포함한 총 20곳에 대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국민의힘 지역구 후보자 선출을 위한 1차 경선 및 후보자 등록 신청 공고냈다.

특히, 공관위는 경선여론조사와 관련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 간을 선거운동 기간을 정했으며 여론조사는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경선은 100% 여론조사로 진행되는데 경기지역의 경우 전화면접(CATI)을 통한 일반유권자 조사(80%)와 자동응답시스템(ARS)를 통한 당원 선거인단(20%) 조사 병행 후 감점과 가산점이 적용돼 최종 승자가 결정된다.

한편 경선 후보자 등록은 오는 21일 오전 10시 중앙당사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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