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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조억동, 분당~오포~초월~곤지암 "新도로 건설""대체도로, 우회도로 건설도 좋지만, 일거에 해결할 방법 시급"

태재고개 수십년 교통체증 ... “왕복4차선 새도로 건설” 약속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광주시~성남시> 구간 상습 교통체증에 대해 "완전 새로운 도로를 건설하겠다"는 획기적 방안이 나왔다.

국민의힘 광주을 조억동 예비후보(전 광주시장)는 "대체도로, 우회도로, 차선확대 등의 방법도 좋지만, 일거에 교통체증을 뚫을 방법이 매우 시급하다"며 이같이 약속했다.

태재고개를 중심으로 <성남분당~광주오포~초월~곤지암>을 연결하는 왕복 4차선 도로를 새롭게 만들면 "문제는 끝"이라는 것이다.

도척면은 신도로에서 연결도로를 만들어 교통편의를 제공한다.

조억동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의 최대 역할은 지역 문제를 해결할 예산을 확보하고, 그 사업을 광주시 사업이 아닌 국책사업으로 추진하는 능력"이라고 하며 "3선 시장의 경륜으로 광주의 미래를 위해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국책사업(국도비 예산 수반)으로 수십년 고질문제인 성남~광주 구간 정체를 <신도로 건설>로 한방에 해결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조억동 예비후보가 다양한 교통정책 공약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성남~오포~초월~곤지암> 구간 새도로 건설을 교통분야 제1공약으로 삼았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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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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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현 냥 이맘 2024-02-19 09:53:26

    진짜 실행되어서ㅇ 태제고개 정체 풀리면 좋겠어요~ 응원합니다.화이팅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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