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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황명주 국민의힘 광주시(을), 핵심 당원 연수 '성료'지역 핵심당원 등 400여명 참여...이주영 (전)국회부의장, 송석준 경기도당위원장 참석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국민의힘 광주시(을) 당원협의회(위원장 황명주)는 지난 2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당직자 및 핵심 당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황명주 광주시(을) 당협위원장, 송석준 경기도당위원장, 이주영 (전)국회부의장 그리고 광주시(을) 시,도의원들을 비롯한 핵심당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 당일에는 강당의 250좌석이 만석돼 참석자들이 복도까지 늘어서고 주차장은 만차가 되어 회차 하는 진풍경이 이어졌다.

황명주 당협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3년이라는 당협위원장을 지내며 서울시장 및 경기도의원 보궐서거 및 제20대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에서 당원과 합심하여 결전현장에서 총력을 다하여 승리로 이끌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믿고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다음세대에게 행복과 번영의 대한민국, 잘사는 광주시를 물려주기 위해 2024년 총선에서 “당원들의 단합과 합심을 통해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날 특강 강사로 나선 송석준 국회의원은 “윤석열정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반드시 황명주 위원장과 경기도 59석 중 다수 의석 확보를 위해서 뼈를 깎는 혁신이 필요한 시점으로 안정적인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선 당원 모두가 합심해 소명과 책임을 다해 총선에 임해야 승리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 이주영(전) 국회부의장도 “보수의 분열은 혁신도 안 될 뿐만아니라 당을 위기로 만들 수 있다. 거짓을 품은 거품공약보다는 진실을 품은 진품공약을 통해 서민정당으로 다시금 거듭 나아가야할 시기다”라며 "22대 총선 승리를 위해 황명주 위원장을 중심으로 당원이 총력에 집중해야 한다"라고 피력했다.

화답으로 이날 모인 당원들은 "국민의힘과 광주시(을) 당협의 승리를 위한 당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모아 감사를 표현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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