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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허원 道의원, ‘서울평화문화대상’ 대상 수상허 의원 “더 새로운 경기도 만들기 위해 진심을 다해 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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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국민의힘, 이천2)의원은 지난 17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3 서울평화문화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허원 의원은 2018년에 도의원으로 당선되어 제10대 경기도의회부터 11대까지 의정활동을 펼친 재선의원으로 노·사 모두가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기여했으며, 발 빠른 민생행보를 통해 도민들과 소통함으로써 도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허 의원은 도민의 평안한 삶과 노동의 질 향상 등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들을 도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했으며, 도정 정책에 대한 감시와 견제 기능을 성실히 수행한 왕성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허원 의원은 “매일 더 새로운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진심을 다해 일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으로 수상의 영광에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3 서울평화문화대상’은 서울일보, 도민일보, 서울매일, 시사통신의 공동주관으로 열렸으며, 서울평화문화대상 심의위원회에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의정, 행정, 공헌 및 봉사, 사회, 언론 등에 대한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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