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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 부상자 위한 도의적 책임은 물론 사태 수습 위해 최선하남문화재단 - ‘슈퍼팝 2023’ 뮤직 페스티벌 공연 취소에 대한 입장문
하남문화예술회관 전경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재)하남문화재단은 ‘슈퍼팝 2023 뮤직 페스티벌’(9월 23~24일 미사경정공원)의 전면 취소로 인한 시민 여러분의 불편과 걱정에 송구한 마음 전하고자 합니다.

지난 20일, ‘슈퍼팝 뮤직 페스티벌’을 위한 무대 설치 과정에서 철골 구조물의 붕괴로 6명의 경상자와 2명의 중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재단 임직원 일동은 숙연한 마음으로 피해자 전원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합니다. 또한 이들의 가족들이 겪었을 상심과 눈물에도 안타까운 마음 전해드립니다. 공연을 손꼽아 기다리던 많은 분들에게도 죄송한 마음 다시 한번 전합니다.

하남문화재단은 전문 공연 기획사인 ‘볼륨유닛’과 업무협약을 맺어 이번 공연의 파트너로서 참여하였고, 재단이 맡은 주 책무인 행정업무 지원을 해왔습니다.

하남문화재단은 공연의 참여기관으로서 부상 피해자를 위한 도의적 책임은 물론 사태 수습을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남문화재단은 이번 사고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노력에 안전의식을 되새기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9월 22일

(재)하남문화재단

교차로저널  kocus@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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