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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파출소 신·중축 및 경찰서 사무동 증축사업 ‘순항’송석준 의원, “임기 이후 새단장하거나 새단장 중인 파출소만 벌써 3곳"

지난 6월 28일 송석준 의원이 중리택지지구 내 신축 파출소 예정부지를 둘러보고 있다. ⓒ동부교차로저널

[이천] 낡고 좁은 파출소 노후화 문제가 전국적으로 심각한 가운데 이천시 관내 파출소는 치안수요 대응을 위한 파출소 신·중축 및 경찰서 사무동 증축사업 등 관련 예산이 차질 없이 확보되고 있다.

20일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이 경기 남부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이천 관내 파출소 및 경찰서 신·증축 사업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현재(~23년)까지 이천시에서는 파출소 증축사업 2곳, 신축사업 1곳, 경찰서 사무동 증축사업 1곳 등이 완료되거나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준공 후 36년이 넘은 장호원 파출소 재건축 사업은 국비 5.4억이 투입되어 지난 2019년 사업을 완료했고, 국비 5.2억이 투입된 설성파출소는 지은 지 35년 만인 지난 2021년 재건축 사업을 완료했다.

뿐만 아니라 이천 부발읍 아미리 파출소 이전 신축 사업의 경우 송석준 의원이 지난 2022년 12월 관련 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올해 국비 2.7억원 투입되어 사업이 진행 중이며 총사업비는 34억원에 달한다.

또한 이천경찰서가 사무공간 부족에 따른 치안 공백이 우려됨에 따라 사무동 증축 관련 예산을 빠르게 확보해 사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5.3억원의 국비가 투입되었고 총사업비는 58억원이다.

해당 사업들은 늘어나는 치안수요 대응을 위한 이천경찰서와 예산당국 그리고 송석준 의원의 긴밀한 소통과 협조체제가 가동되어 가능했던 일이다.

지난 6월에는 이천시 중리택지지구 건설에 따른 도심 내 치안 수요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중리택지지구 내 파출소 신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소통을 지속 이어가고 있다.

송석준 의원은 “앞으로도 이천시민의 안전을 위한 치안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사업 추진과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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