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가 24시
[하남] 최종윤, 행안부 특교 14억 확정 “환영”감북동 가무나리마을 진입로 개선 및 덕풍천 진출입 차단 시스템 설치 14억
최종윤 국회의원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최종윤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 28일, 행안부 특교 14억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안부 특별교부금에는 △감북동 가무나리마을 진입로 개선 5억 △덕풍천 하천 진출입 차단시스템 설치 9억이 포함됐다.

감북동은 주거 밀집지역을 통과하는 버스노선이 많아 그동안 교통 정체가 계속되어왔다. 감북지구 지정 및 해제에도 불구하고 도로 등 기반 시설이 설치되지 않아 동네주민들의 불편 민원도 꾸준하게 제기되어 온 것이다.

이번 감북동 가무나리 마을 진입로 개설 공사비에는 5억이 확정됐고, 이를 통해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도로 개설로 하남 내 균형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감북동 지역 인근 주민 1천여명이 수혜대상이다.

덕풍천 하천 진출입차단시스템은 여름철 집중 호우 및 태풍으로 인해 급격한 수위 상승을 모니터링 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사업이다. 2.6km에 이르는 하천 38개소에 설치할 예정이며, 이번 행안부 특별교부금으로 9억이 확정됐다.

최종윤 의원은 “우리 하남시 주민들의 주거환경개선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위한 특교 확정을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좋은 하남을 만들기 위해 현장과 더 소통하고 예산과 제도개선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