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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국민의힘 하남당협, "미사28단지 부대복리시설 증축 청신호"이창근 당협위원장과 시도의원들 지속적인 논의로 결과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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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국민의힘 하남시 당원협의회와 LH, 미사28단지 입주자대표회는 지난 23일 최종 점검회의를 통해 ‘미사28단지 골든센트로 아파트 부대복리시설 증축’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회의에는 국민의힘 하남당협 이창근 위원장, 윤태길 도의원, 임희도 시의원, 미사28단지 위재정 입주자대표, LH주택사업부 선영덕 차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1년여 간 국민의힘 하남당협 이창근 위원장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토대로 6월초 하남시청 인허가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 되면서 미사 28단지 부대복리시설 증축이 가능하게 됐다.

이창근 당협위원장은 “미사지구 신도시 조성에 있어 입주민들의 불편한 민원들을 꾸준히 청취하고 있다”며 “이번 미사28단지 부대복리시설 증축 건도 지난 9년간 제대로 진척 없이 입주민 불편함을 겪었던 사항으로 이번 해결을 시작으로 하남시민들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미사 28단지 입주자회의 위재정 대표는 “입주민들의 최대 숙원사업이며 특히 어렵게 생각했던 입주민 동의 2/3찬성과 하남시 행정처리가 일사천리로 빠르게 이루어 졌다”며 “이창근 위원장과 시·도의원들의 협조로 1년여 만에 빠르게 착공으로 이어지게 된 만큼 이후 입찰공고와 시공사 확정까지 민원 없이 조속히 준공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국민의힘 하남당협은 그간 협소했던 부대시설로 지난 9년간 힘들어했던 신도시 입주민 숙원사업인 만큼 올 11월 착공과 내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준공까지 문제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LH 및 하남시와 지속적으로 협조해 나갈 방침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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