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단신
[광주] 민주당 갑지역 시·도의원, 광주중 축구부 지원 논의체육 인프라 및 지원책 부족으로 엘리트 체육인 양성에 어려움 호소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더불어민주당 갑지역(지역위원장 소병훈 국회의원) 시·도의원 일동은 지난 24일 광주중학교 축구부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광주시의 체육 인프라 및 지원정책이 부족해 엘리트 체육인 양성에 어려움이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찾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광주중학교 축구부 관계자 및 학부모는 “엘리트 체육인을 위한 지원정책이 부족해 청소년 선수들이 우리 시에 남아있지 않고 지원에 적극적인 타 시군으로 빠져나가고 있다.”며 “일반적인 축구부는 한 학년 당 10명 ~ 15명의 선수가 있으나 광주중학교의 경우 전 학년을 합쳐 14명 밖에 없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에 참석한 임창휘 도의원, 이은채·오현주·왕정훈 시의원 일동은 “광주에서 전통있는 광주중학교 축구부가 사라지는 일이 일어나선 안된다”며 “광주시 및 광주시 축구협회와 협의해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가도록 도의회 및 시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