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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행복도시 희망여주 ‘노래하는 대한민국’ 개최‘제35회 도자기축제’ 연계로 볼거리·즐길거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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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노래하는 대한민국-여주시편’이 여주도자기축제에서 펼쳐진다.

2일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은 오는 19일 신륵사 야외공연장 특별무대에서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 여주시편’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노래하는 대한민국’은 전국 각지의 재능과 열정을 가진 숨은 재주꾼을 찾아 대국민 노래 대결을 펼치는 국민 참여 노래자랑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코로나19로 단절된 사회적 관계를 개선하고, 재미와 흥겨운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경연참가를 위한 예심 접수는 12일까지이며, 재단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로 진행하면 된다.

먼저 15일에는 금사참외 하우스, 도자기 전통가마, 한글시장 일원 등 여주명소에서‘찾아가는 예심’이 펼쳐진다. 이어 16일 세종국악당에서도 예심이 진행된다.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예심에는 여주시민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 숨은 실력자들을 발굴해 본선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본선 녹화는 19일 진행된다. 특히 녹화는 19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제35회 도자기축제’와 연계되어 많은 방문객의 관심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개그맨 김종국의 사회로 진행되는 본선 녹화에서는 치열한 예심 경쟁을 뚫고 진출한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숨겨온 흥과 끼를 마음껏 뽐낼 예정이다.

이순열 이사장은 “이번 무대는 여주대표 축제인 ‘제35회 여주도자기축제’와 연계해 더욱 의미가 깊다. 방문객들은 노래자랑뿐만 아니라 축제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문화예술관광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서영 기자  sso959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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