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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경기도 세정운영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경기도세의 부과 및 징수, 세수추계 정확성 등 전반전인 지표 높이 평가
여주시청 전경 ⓒ동부교차로저널

[여주] 여주시는 지난 6일 경기도 주관으로 실시한 시·군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이번 2023년 지방 세정업무 종합평가는 지난 2022년 1년간 시·군에서 추진한 세정업무에 대한 전반적이고 종합적인 업무추진 실적에 대한 점검 및 평가에 관한 것이다.

평가의 지표로는 경기도세의 부과 및 징수(1,531억원), 세수추계 정확성, 도세 행정소송 추진사항, 구제 민원처리, 시군세 부과·징수(1,601억원), 부동산 공정성 제고 등 6개 기본지표와 9개 가감산 항목을 바탕으로 경기도 31개 시·군을 3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서, 여주 시는 3그룹 11개 시·군이 경합했으며, 세정업무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로 최우수상 수상 및 상 사업비로 60,000천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아울러 기관표창 및 유공공무원 1명은 5월 초 표창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민우 세정과장은 "2023년도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지방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세정과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내실 있게 추진한 노고와 코로나 19 등 어려운 시기에도 성숙한 납세의식으로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시민들이 있어 가능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도 세정과 전 직원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에게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이며, 공평한 세금의 부과 및 친절한 세무행정을 펼침으로써 행복도시 희망여주 건설을 위한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다졌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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