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핫이슈
[종합] "한강유역 발전 이끈다"...'한강사랑포럼' 출범이천·여주·광주·양평·가평, 한강유역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 도모

송석준 국회의원과 방세환 광주시장 공동대표 맡아

사진은 팔당호 전경 ⓒ동부교차로저널

[종합] 저개발·낙후로 고통받고 있는 한강유역 시·군이 상호협력을 통해 한강유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뭉친다.

7일 송석준 국회의원(이천시)에 따르면 오는 9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경기 동부권 5개 시·군(이천, 여주, 광주, 양평, 가평) 지역구 국회의원, 지자체장, 기초의원, 전문가 및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정책개발협의체 ‘한강사랑포럼’ 발대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한강사랑포럼’은 각종 중첩규제로 한강유역 지역주민들이 생활 불편, 재산권 제한, 계획적 도시개발 저해 등 심각한 불이익으로부터 시달리고 있어 지역의 균형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됐다.

공동대표는 송석준 국회의원과 방세환 광주시장이 맡았으며 한강유역을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 지자체와 지방의회 및 시민단체가 참여한다. 

이번 발대식에는 소병훈 국회의원(광주시 갑), 임종성 국회의원(광주시 을),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 김선교 국회의원(여주·양평), 김경희 이천시장, 이충우 여주시장, 전진선 양평군수, 서태원 가평군수와 시민단체로는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 김영복, 강천심 공동위원장 등이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출범하는 한강사람포럼은 비전선포문을 통해 한강유역 주민의 불편과 고통을 최소화하고, 상생과 조화의 정신에 따라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방안 등 포럼의 운영방향과 목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