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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한국생활개선 광주시연합회, 연시총회여성 학습조직의 활력 방안 모색...탄소중립 실천 결의대회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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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한국생활개선 광주시연합회는 지난 1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의 활력을 주도하고 농업을 기반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여성 학습조직의 활력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으며 2023년 주요 사업계획 수립, 탄소중립 실천 결의대회, 광주시생활개선회 활성화 방안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생활에서의 작은 관심이 큰 효과를 낳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생활개선회가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짐했다.

이성자 연합회장은 “회원들의 잠재적 역량을 개발하고 더 나아가 지역 여성리더로 육성하며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생활개선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한정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생활개선회가 광주시에서 영향력 있는 여성단체, 맞춤형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체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서영 기자  sso959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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