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이천] 김경희 시장, “2023년 주민과의 대화” 돌입장호원읍 시작으로 10일간 14개 읍면동 현장 목소리 청취
김경희 이천시장 ⓒ동부교차로저널

[이천] 시민중심, 현장중심의 행정으로 이천을 새롭게 선도하는 김경희 시장이 오는 31일 장호원읍을 시작으로 14개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에 나선다.

이번 읍면동 방문은 민선8기의 원년을 맞아 시정운영방향과 주요사업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건의사항, 불편사항 등을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유공시민 표창, 주요업무계획 설명,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경희 시장은 “일상이 행복한 이천을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시정에 반영하려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선8기는 모든 것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일상이 곧 행복이 되는 이천으로 도약 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