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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국민의힘 하남시 당협 총선 대비 ‘조직개편’윤태길 도의원 신임 사무국장 선임, 민생특보 신설 등

이창근 위원장 “시민 곁에서, 문제 찾고, 현장에서 답 찾을 것”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국민의힘 하남시 당원협의회(이창근 위원장}는 2023년 1월 1일부로 2024년 치러질 22대 총선 승리를 위한 당 조직정비 및 외연 확대 등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키로 했다.

신임 사무국장으로는 윤태길 경기도의원(3선)이 선임됐으며 기존 이창은 사무국장은 정무특보로 자리를 이동했다.

국민의힘 하남시 당협은 민생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민생특보를 신설했다. 신임 민생특보로는 하남시 공무원 출신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퇴임 후 시의원에 당선된 금광연 의원이 선임됐다.

나아가 국민의힘 하남시 당협은 내년부터 2, 4주차 목요일 오후 두 시부터 다섯 시까지 시도의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민원인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다.

 

▲ 이창근 국민의힘 하나시 당협위원장 © 동부교차로저널

이창근 위원장은 "민원인의 날 운영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시민들의 여러 고충을 들을 예정“이라며 ”또한 시민들의 건의와 아이디어 등을 수렴하여 정책에도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시민과 함께, 시민 곁에서, 문제를 찾고 현장에서 답을 찾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시도의원들과 지속적으로 민생현장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박진희 하남시의회 부의장(3선)을 정책특보로 선임해 총선 공약 발굴은 물론 하남시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국민의힘 하남시 당협 봉사단장으로 오지연 시의원을 선임했다.

한편 국민의힘 하남시 당원협의회는 내년 1월 1일부터 하남시청 인근(하남시 대청로 13, 5층)으로 사무실 이전도 단행할 예정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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