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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여주 만들겠다”여주시 물의정원 조성 기본구상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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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시는 지난 5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시장실에서 「여주시 물의정원 조성 기본구상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충우 여주시장,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문화관광 산업 활성화 관련 부서장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까지의 용역에 대하여 중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보고회에서 이충우 시장은 “남한강을 보호하며, 수자원과 강변공간을 조화롭게 매칭시켜 모두가 살고 싶어하며, 누구나 오고 싶어하는 여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원 조성은 시민 건강 증진뿐만이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관광객 방문 및 고용 유발 효과로 지역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여주시 물의정원 조성 기본구상 연구의 수행기관인 ㈜선진엔지니어링 나상호 이사는 “개발 여건 및 도입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남한강을 중심으로 역사·문화·환경시설과 연계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며, 실효성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오는 12월말 최종보고회를 거쳐 용역이 완료되면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향후 물의정원 조성을 위한 기본자료로 중앙정부 등 공공기관 사업 제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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