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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 포럼 개최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하남시의 돌봄현황 파악 및 개선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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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희선)는 지난 25일 ‘살고 싶은 도시 하남시를 위한 지역사회복지 비전탐색’이라는 주제로 미래 사회복지 포럼을 개최했다.

미래복지경영(이사장 최성균)과 공동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포럼은 정무성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김형모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교 교수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현재 동향과 향후 전망’, 차한솔 서울시립대 사회복지학과 강사의 ‘하남시 사회복지 돌봄의 비전과 과제’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좌장인 민복기 하남시장애인복지관 관장의 진행으로 이어진 토론에서는 한경미 영락경로원 원장이 토론자로 나서 제5기 하남시 지역사회보장조사를 바탕으로 노인돌봄의 방향을 제시했으며, 또 다른 토론자인 강성례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은 비교적 부족한 초등학생의 아동돌봄체계 구축에 대한 방안들을 제시하며 각 분야의 돌봄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130여명의 사회복지 전문가들이 모여 함께한 이번 포럼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하남시의 현재 돌봄현황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로 하남시만의 통합돌봄 환경 구축의 초석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고유목적사업인 조사연구사업으로 2019년 제1차 포럼인 ‘하남시 1인가구 형황 및 전망과 효과적 대응방안’을 개최한 바 있다.

이 밖에도 2021년 ‘하남시 사회복지종사자 직무만족도 향상을 위한 조사연구사업’, 2018년 ‘하남시 1인가구 중·장년층 실태 및 욕구조사’ 등 하남시의 지역복지를 위한 다양한 조사연구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김서영 기자  sso959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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