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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곤지암 공영주차장 건립 ‘탄력‘임종성 의원, 관련사업 5억원 등 행안부 특교세 19억원 확보

곤지암근린공원 공영주차장 5억, 곤지암 삼리지구 진입도로 확장 7억 등 19억원

▲ 곤지암근린공원 공영주차장 조감도(출처: 광주시) © 동부교차로저널
▲ 곤지암 삼리지구 진입도로 확장사업 구간(출처: 광주시) ©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임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은 11일 행정안전부로부터 광주시 특별교부세 19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곤지암근린공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5억 원, ▲곤지암 삼리지구 진입도로 확장공사 7억 원, ▲생활안전 방범용 CCTV 확충사업 7억 원 등 총 19억 원이다.

먼저 곤지암근린공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곤지암 읍내 불법주차 등 곤지암리 생활권 주차환경 개선과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 착공돼 2023년 10월에 완공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58억원.

또한 지난 2017년부터 추진됐으나 올해 1월에야 착공된 ‘곤지암 삼리지구 진입도로’ 확장사업은 내년 6월 완공 예정이며,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곤지암읍 삼리 178-4 ~ 185-4번지까지 556m를 9m로 확장할 계획이다.

임종성 의원은 “곤지암근린공원 공영주차장이 완공되면 곤지암시장과 읍내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대형차량 진출입이 잦은 삼리 공장밀집지역 도로를 조속히 확장해 장기간 지속된 주민불편이 해소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생활안전 방범용 CCTV 확충사업’에 7억 원이 확보됨에 따라 광주시 관내 대규모 빌라단지나 상가 건물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범 CCTV 33개소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다.

임 의원은 “광주시는 타군에 비해 넓은 면적대비 기본 생활시설이 부족하고 노후지역과 공장지대도 많아 적극적인 방범대책이 필요하다"며 "CCTV 설치 등 시민의 생활안전을 위한 예산확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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