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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소병훈 “행안부 특교세 15억원 확정”퇴촌면 청소년 문화의 집 진입도로 확포장공사 등에 사용
소병훈 국회의원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행정안전부로부터 광주시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 퇴촌면 청소년 문화의 집 진입도로(리도201호선)확포장공사 8억 원 ▲ 2022년 하반기 광주시 생활안전 방범용 CCTV 확충사업 7억원이다.

퇴촌면 청소년 문화의 집은 퇴촌면 광동리 129-3번지 일원에 설립될 예정이지만, 진입도로 폭이 협소하여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기존 협소하던 진입도로의 확·포장공사를 통해 차량 통행 불편 해소 및 보행자의 안전 도모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며, 2023년 6월 완공예정이다.

방범용 CCTV는 33개소가 확대 설치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타 시군과 비교해 면적이 광범위하고, 급격한 도시개발에 따른 도시 기본시설 부족과 유동 인구 증가 등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에 대한 위험요인이 증가하고 있었다. 이번 특별교부세를 통해 범죄 취약지역 CCTV 설치로 더욱 안전한 광주시를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소병훈 위원장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광주시민들의 삶의 질과 안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예산확보를 위해 광주시와 시·도의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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