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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미리 만나는 해피할로윈”이천아트홀, 오는 24일과 25일 양일 간 인형극 페스티벌 개최

[이천] 이천문화재단(이사장 전형구)은 오는 24일, 25일 2일간 어린이들을 위한 ‘인형극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이번 ‘인형극 페스티벌’은 미리만나는 해피할로윈으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소공연장, 아트갤러리, 야외광장을 아우르며 이천아트홀 전역에서 펼쳐진다.

이천아트홀에서 선보이는 이번 ‘페스티벌’은 유료로 진행되며, 아트갤러리와 로비에서는 다양한 인형극과 서커스, 전시, 다양한 놀이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소공연장과 대공연장에서는 ‘득충 시간 여행자, 그림자 체험, 배고파’ 등 3가지의 공연과 체험으로 선보이며 야외 광장에서는 인형극 전시 부스와, 마임과 저글링이 합쳐진 다양한 비눗방울쇼, 간단한 만들기 체험을 만날 수 있다.

‘인형극 연구스 인스’ ‘극단 조이아이’, ‘팀클라운’ 등 12개의 인형극 전문예술단체가 모여 다양한 형식의 공연과 공간전시, 체험들로 구성된 ‘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은 이천아트홀 구석구석을 누비며 보물 같은 예술을 찾고, 감동까지 발견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형구 이사장은 "가을을 맞이하는 9월, 온 가족이 참여하며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색다른 공연과 체험이 함께하는 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은 9월 24일(토)부터 25일(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며, 본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를 확인하거나, 재단 문화사업팀(031-636-2202)로 문의하면 된다.

김서영 기자  sso959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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