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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최종윤 의원 “道 특조금 25억원 확정”미사대로 지하차도 정비, 산곡3교 보수, 산곡천 자전거도로 개선 등
▲ 최종윤 국회의원 ©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최종윤 국회의원은 15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5억 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특별조정교부금에는 △미사대로 지하차도 정비공사 10억 원 △산곡3교 보수공사 5억 원 △산곡천 자전거도로 개선공사 10억 원 등의 사업이 포함됐다.

최종윤 의원은 “전국적으로 태풍 피해가 큰 가운데 하남의 안전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확정을 환영한다”며 “미사대로 지하차도, 산곡3교, 산곡천 자전거도로가 보수·정비 공사를 통해 더욱 안전해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해 미사대로 지하차도 정비공사는 총 사업비 10억 원 중 10억 모두 확정됐다. 그간 미사대로 지하차도는 이음 및 주변부 포장 파손으로 인한 차량 파손사고가 지속해서 발생하여 정비가 신속히 필요한 상황이었다.

내년 5월 정비공사가 완료되면 안전사고 위험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산곡3교 보수공사는 5억 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올해 12월까지 진행된다. 산곡3교는 일 교통량 약 20,000대로 광주시를 연결하는 주요 노선임에도 노후화로 노면 파손 및 기초 철근이 노출되어 우려가 컸다. 보수공사가 마무리되면 차량 및 교량 파손 사고를 미리 예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산곡천 자전거도로 개선공사도 총 사업비 10억 원 중 10억을 모두 확정되어 내년 12월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세월교 하부 배수구 확대를 통해 집중호우에도 막힘과 침수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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