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가 24시
[광주] 임종성, "어린이체육센터 오는 13일 정식 개관"임 의원, 9일 사전 점검...조성 공약 및 적극 지원
▲ 임종성 의원은 지난 9일 시민들과 함께 오는 13일 정식개관 예정인 신현동 ‘광주어린이체육센터’를 사전점검했다. ⓒ동부교차로저널 ©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임종성 의원(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지난 9일 시민들과 함께 오는 13일 정식개관 예정인 신현동 ‘광주어린이체육센터’를 사전점검했다.

‘광주어린이체육센터’는 임 의원이 지난 총선에서 ‘맘(Mom) 편한 놀이터’ 조성사업을 공약으로 제시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이를 위해 임 의원은 2018년 9월 행안부로부터 특별교부세 5억 원과 2020년 9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7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등 ‘광주어린이체육선터’ 조성사업을 적극 지원해 왔다.

임종성 의원은 “아이들이 미세먼지나 폭우, 폭설 등 날씨 걱정 없이 뛰어놀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지난 4년 동안 사업 제안부터 부지 선정, 예산 확보에 이르기까지 직접 발로 뛰었다"며 "시민에게 약속한 공약을 이행하게 돼 매우 감격스럽고 기쁘다. 믿고 기다려주신 광주시민과 오포주민 그리고 아이들에게 감사하다”며 정식개관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임 의원은 이날 시민들과 함께 현장을 돌아본 뒤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VR 프로그램 마련과 신발장 위치 변경, 유아 전용 놀이방 조명 조정 및 야외놀이터 활용방안 추가 마련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시설을 점검하고 계속해서 보완해 달라”고 광주시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