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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관내 9개 로타리클럽 이웃사랑 ‘앞장’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및 수해민 돕기에 동참
사진은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 장면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광주시 관내 광주, 곤지암, 광주한성, 오포, 광남, 광주중앙, 오포여명, 곤지암엑스포, 광주문백 로타리클럽 9개 로타리클럽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우선 9개 로타리클럽 합동으로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지난달 26일 광주시노인복지관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국제로타리 3600지구 성정 최관준 총재가 삼계탕 1,000여 마리를 제공해 건강한 여름을 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된 나눔 행사였다.

식사 후 어르신들의 “감사하다” “잘 먹었다”는 인사말에 나눔의 의미를 느끼는 뜻깊은 날이었다.

이를 시작으로 지난 16일에는 이번 집중호우로 특히 피해가 심했던 남한산성면 수해복구에 참여하는 등 각 로타리클럽 별로 지역에서 꾸준히 봉사 활동 중이다.

특히 수건과 의류가 필요하다는 연락을 받고 9개 로타리클럽에 정보를 공유해 회원들에게 물품을 수집해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앞으로도 관내 9개 로타리클럽은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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