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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남] 민주당 시의원들 ‘망월천’ 주요현장 점검정병용․최훈종․정혜영․오승철 의원, 망월천․미사호수공원 보완공사 현장 및 물놀이장 시설 점검
하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지난 8일 장마철을 맞아 망월천 통합저류지(호수부) 보완공사 및 물순환시스템 개선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사진 왼쪽부터) 최훈종, 오승철, 정병용, 정혜영 의원.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하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민생중심’ 현장 의정활동으로 지역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하남시의회 정병용 의원은 8일 최훈종, 정혜영, 오승철 의원과 함께 망월천 미사 호수공원과 물놀이장 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의원들은 망월천 통합저류지(호수부) 보완공사 및 물순환시스템 개선공사, 퇴적토 준설 등 각종 보완공사가 한창인 현장을 찾아 호수부 주변 석축 보강 및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대비 등 관리 실태를 꼼꼼하게 살폈다.

이어 오는 7월 14일 하남 지역 내 6개 물놀이장이 개장을 앞둔 가운데 의원들은 미사강변 19단지 앞에 소재한 미사 호수공원 물놀이장을 방문해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철저한 수질검사와 위생관리를 통해 하남시민들에게 여름철 물놀이 명소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한목소리를 냈다.

정병용 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문견이정(聞見而定)’의 자세로 민원현장을 직접 방문해 문제가 없는지 파악하고, 문제점이 있다면 신속하게 개선방안을 찾고자 민생현장을 방문하게 됐다”며 “지역 내 물놀이 시설이 최고의 휴양지가 되도록 개장준비를 철저히 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훈종 의원은 “망월천 미사호수공원 재정비를 통해 누구나 찾는 싶은 명소로 만들어달라”고 주문했으며, “물놀이장은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방역관리 지침 마련과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정혜영 의원은 “물놀이시설의 경우 유아 및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인 점을 감안해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관리요원들에 대한 심폐소생술 및 응급조치 교육을 철저히 하는 등 만전을 기해 물놀이장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오승철 의원은 “오늘처럼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찾아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현장중심의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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