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단신
[광주] 곤지암천 급류 휩쓸린 50대 구조장마로 불어난 물에 휩쓸려 고립됐다가 구조
<사진제공=광주소방서>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광주소방서(서장 서병주)는 지난 2일 오후 12시 16분경 초월읍 대쌍령리 곤지암천 돌다리를 건너던 50대 남성이 장마로 불어난 물에 휩쓸려 고립됐다가 구조됐다.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광주소방서 119구조대(소방위 홍효기, 소방장 강진석, 소방교 박창균, 소방교 조준호, 소방사 정석현)는 신속하게 도착해 수초를 붙잡고 버티던 50대 남성을 로프와 구명환 활용해 안전하게 구조했다.

이날 출동한 119구조대 홍요기 소방위는 “사고 장소는 장마로 인해 유속이 빠르며 곳곳에 수심이 깊어 인명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건너는 것은 절대 삼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서영 기자  sso9595@naver.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