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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새롭게 도약하는 희망찬 여주 만들겠다"이충우 신임 여주시장 취임..."시민과 소통하는 시장 되겠다"
이충우 신임 여주시장 ⓒ동부교차로저널

[여주] "시민 여러분의 믿음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항상 시민 말씀에 귀 기울이며 겸손한 자세로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이충우 신임 여주시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시정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이 신임 시장은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여주,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여주를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며 "저 이충우는 위대한 우리 여주 시민과 함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잘 사는 여주를 넘어 새롭게 도약하는 희망찬 여주를 만들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말을 이어갔다.

우선 그는 "여주 시 청사 건립과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와 같은 시급하지만 논쟁적인 현안 사업들은 투명한 공론화 과정을 거쳐 추진하겠다"면서 "여주가 수도권 핵심 관문이 될 수 있도록 더 빠르고 편리한 철도를 연결해 도시와 농촌을 잇는 공존ㆍ화합ㆍ상생의 다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교통과 관련해 이 시장은 "윤석열 대통령께서 약속하신 GTX 연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주가 수도권을 대표하는 명품 자족도시로 성장할 기반을 다지도록 역세권 개발에도 더 속도를 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 사장은 또 "사통팔달의 고속도로망과 철도망을 이용해 중부권 교통요충지의 입지를 다지고 여주에 적합한 산업을 유치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년들에게 주거와 취ㆍ창업 지원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게 돕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 시장은 "시민 여러분과 항상 소통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저 이충우가 여주를 반드시 수도권의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 누구나 오고 싶은 도시,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여주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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