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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민주당 선거참패 후 혁신 방향 모색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 발전 위한 토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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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지방선거 후 선거참패를 극복하고 새로운 당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당원들과 민주당 지지자들에 의해 마련된다.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 당원들은 지방선거 후 당과 지역위원회의 혁신을 모색하는 발전모임에서는 오는 6월 29일(오후 3시~6시) 여주여성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위원회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연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음악과 시사를 접목시켜 인기를 끌고 있는 유명 유튜브 ‘시사의 품격’ 진행자 크리에이터 윤선희 씨가 ‘다시 민주당을 새롭게’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주제 강연이 끝난 후에는 지방선거 후 더불어민주당의 변화와 여주양평지역위원회의 발전방향을 중심으로 발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발제는 김학민 더민주 지역위원회 고문이 맡고 신순봉 기본소득본부 여주양평위원장과 최용기 전 여주양평지역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토론을 펼치며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이번 토론회는 대선과 지선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선거참패라는 걸림돌을 어떻게 치워내고 새로운 마음으로 정체성을 찾고 참정치를 위한 정당으로 나갈 것인지에 대한 방향을 함께 모색해보기 위한 자리다.

토론회를 총괄 진행한 이영학 여주양평지역위원회 고문은 “대선과 지방선거를 치르며 가장 중요한 것은 민주당 내부의 민주화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달았다”며 비록 작은 자리이지만 이번 토론회가 더불어민주당과 여주양평지역위원회는 물론 더불어 세상을 만드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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