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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제4회 하남시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 ‘성료’‘위례FC’ 60대 경기를 제외한 4개 연령 부문 우승 “쾌거”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제4회 하남시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회장 김현중)가 지난 12일 1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의 연령별 대회로 진행된 대회에서 위례FC는 60대 경기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 경기에서 우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60대 우승팀은 한울팀.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열렸다. 하남시축구협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하남시 축구협회장기축구대회는 하남시 축구동호인들의 잔치다.

이번 대회에는 연령별로 20대가 6팀, 30대가 4팀, 40대가 8팀, 50대가 14팀, 60대가 8팀, 총 참가했다. 하남시 축구인들은 대회를 통해 상호 교류하며 단합을 다지고, 하남시 축구발전을 도모한다, 하남시축구협회는 18개 클럽 2,500명이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다.

위례FC는 경기도 축구동호인클럽 행사인 ≪경기사랑축구 최강클럽대회≫에서 2011년과 2012년 2연패를 한 강팀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폐막 시상식에는 최종윤 하남시 국회의원과 이현재 하남시장 당선자, 구본채 체육회장등이 자리를 함께해 하남시 축구 발전을 응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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