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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새로운 하남 만들겠다”오지훈 당선인, “4년간 시정 경험으로 앞으로도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정진”
오지훈 경기도의원 당선인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미사강변도시 시민들과 함께 고민했던 지난 4년의 시의원 활동을 통해, 더 새로운 하남을 만들겠습니다.”

이번 6.1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경기도 하남시 제3선거구에 출마해 당선된 오지훈 당선인(더불어민주당)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며, 광역의회 정치인으로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오지훈 당선인은 2018년부터 2022년 5월까지 하남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임기 동안 공약 실천을 우선순위에 두고 의정활동에 전념해 그동안 입법 및 재정 관련 공약 14건 가운데 시민참여형 주민자치 조례 발의, 도시개발 관련 시민 불편 사항 개선,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 건립, 한강공원 및 호수공원 환경개선 등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켰다.

오 당선인은 당선 소감에서 “지난 4년간 쌓아온 시의원으로서의 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나은 미래의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며 "이를 위해 성실함과 젊음으로, 도민들과 동행하며 늘 함께 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서 △ 미래혁신 교육환경 조성, △ 친환경미래도시 미사강변도시 완성, △ 미사 주거환경 개선, △ 교통인프라 확충 및 불편사항 개선, △ 일자리 중심 자족도시 하남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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