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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방세환 당선인, 한강유역환경청 왜 갔나?당선증 수령 후 ‘한유청’ 첫 방문..“규제개혁 의지 다져”
방세환 광주시장 당선인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방세환 광주시장 당선인이 지난 3일 오전 9시 30분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첫 공식행보를 시작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당선된 국민의힘 시·도의원 당선인들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이날 오전 11시 남한산성아트홀에서 열린 당선증 교부식에 이어 오후에는 한강유역환경청을 방문했다.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한 당선증 교부식에서 방 당선인은 “아이에게 꿈을, 청년에게 기회를, 어르신께 복지를 드리는 3대가 행복한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 항상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소통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방 당선인은 “시민들의 불편과 고충, 그늘진 곳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장이 되겠다”고 덧붙여 말했다.

특히 한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한 방 당선인은 조희송 청장과의 면담에서 “규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시 발전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해달라”고 주문하는 등 환경전문가다운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 당선인은 15명 내외로 인수위원회를 꾸린 뒤 오는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인수위 활동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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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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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번천리 주민 2022-06-09 22:07:00

    *. 상수원보호구역이 해제가 꼭 되어야 하는이유.
    1. 보호구역이 되기전에 주 오염원인 우사.축사.계사가 없다.
    2. 집집마다 오수관로가 설치 되어 오수가 하수처리장으로 간다.
    3. 취수원과 거리가 멀다.
    4. 팔당물은 이미 음용수로 적합하지 않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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