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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방세환 당선인 선거캠프 ‘희망공간’ 해단식방, “하나하나 풀어나가며 ‘규제개혁’ 반드시 이뤄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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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방세환 광주시장 당선인이 지난 4일 오전 11시 선거캠프 ‘희망공간’ 해단식을 가졌다.

경기 광주시 포은대로 786(2층)에 위치했던 ‘희망공간’ 해단식에는 선거대책위원회 박혁규 수석선대위원장, 조억동 수석선대위원장, 이우경 상임선대위원장, 허세행 선거대책위원회 고문, 이상택 총괄선대본부장과 캠프 관계자 및 지지자를 포함해 유영두 경기도의원 당선인, 허경행 광주시의원 당선인, 노영준 광주시의원 당선인도 참석해 마지막 순간을 빛냈다.

해단식에서 방세환 당선인은 “선거기간 여려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끝까지 믿어주시고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격려에 너무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광주시를 그려 가는데 있어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고 발로 뛰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당선 직후 한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해 광주시 규제개혁에 대한 적극 협조를 요청하고 왔다”며 “선거기간 시민께 약속드린 규제개혁의 현실화와 광주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불철주야 늘 앞장서는 시장이 되겠다. 하나하나 풀어나가며 ‘규제개혁’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방 당선인은 선거기간 “규제와의 전쟁을 선포”하는 등 광주시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중첩규제 철폐에 강한 의지를 보여 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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