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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이충우 “언제나 여주시민과 함께 하겠다”"초심 잃지 않고 겸손하고 따뜻하게 소통하는 공감정치 실현
이충우 여주시장 당선인 내외 ⓒ동부교차로저널

[여주] 6.1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여주시장에 이충우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유력 시 되고 있다.

당선이 확실 시 되자 이 후보는 '당선인 인사'를 내고 "열렬히 성원해 주시고, 뜨겁게 지지해 주신 여주시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읍소했다.

중앙선관위 개표현황에 따르면 2일 0시 30여분 현재 여주시 개표율이 76.42%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항진 후보 33.25%, 국민의힘 이충우 후보 66.74%로 2배 격차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여주시민을 위한 열정이 담긴 한마음으로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친 민주당 이항진 후보와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해 애쓴 여주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와 여러 자원봉사자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이충우 당선인은 "지난 4년 우리는 너무나도 힘들었다. 독선과 불통, 무능과 내로남불, 편 가르기와 끝을 모르는 양극화까지. '이제 새롭게 좀 바꿔보자'는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호소가 대선승리와 정권교체,  그리고 저를 이 자리까지 오게 해주셨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 여러분의 간절함을 임기 내내 결코 잊지 않겠다. 무엇이 여주를 위하고, 무엇이 여주시민을 위한 것인지를 먼저 생각하겠다"며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고, 시민 편 가르지 않는 통합의 정치, 소통과 공감의 여주시정을 펼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그는 "저와 국민의힘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하다. 야당과 협치하고, 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면서 "급한 현안과 여주시 발전전략을 놓고 시민 여러분들과 솔직하게 대화하겠다. 현실적인 어려움, 그간의 잘못이 있었다면 정직하게 털어놓고, 시민 여러분께 이해와 양해를 구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끝으로 이충우 당선인은 "하나씩 바꿔나가겠다. 새로 시작한 윤석열 정부와 함께 힘을 모아 집권여당 소속의 시장으로서 여주시민 여러분이 바라는 방향으로 시정을 펼쳐나가겠다"며 "이제 여주시장 이충우가 되어 시민여러분께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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