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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투표율 지난 지선보다 크게 못 미쳐하남 52.4%, 광주 46.2%, 이천 47.1%, 여주 51.5% <잠정>

지난 지선보다 하남 7%, 광주 8%, 이천 7.5%, 여주 7.4% 낮아

ⓒ동부교차로저널

[종합] 기대와 달리 6.1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율이 지난 지방선거에 크게 못 미쳤다.

중앙선관위의 오후 7시 30분 투표율 현황을 보면 ▶하남시 52.4% ▶광주 46.2% ▶이천 47.1% ▶여주 51.5%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18년 지방선거 ▶하남 59.40% ▶광주시 54.20% ▶이천시 54.60% ▶여주시 58.90% 투표율보다 ▶하남 7% ▶광주 8% ▶이천 7.5% ▶여주 7.4%가 낮은 수치이다.

앞서 지난달 27일과 28일 양일간 실시된 사전투표에서 ▶하남 21.47% ▶광주 17.23% ▶이천 19.94% ▶여주 22.64% 기록해 지난 지방선거 투표율인 ▶하남 59.40% ▶광주시 54.20% ▶이천시 54.60% ▶여주시 58.90%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됐으나 그렇질 못했다.

하남시선거구의 경우 총 선거인수 266,856명 중 139,750명이 투표에 참여해 52.4%를 기록했으며, 광주시의 경우 선거인수 329,651명 중 152,163명 만이 투표소로 향해 투표율 46.2%로 집계됐다.

이천시선거구는 선거인수 188,563명 중 88,743명이 투표권을 행사해 47.1%, 여주시선거구의 경우 선거인수 98,333명 중 50,649명이 투표해 51.5%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번 지방선거 경기도 투표율 평균은 50.6%, 전국 평균은 50.9%로 잠정 집계됐다.

한편 이번 지선 당선인은 자정을 넘어 윤곽이 들어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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