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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300번 버스 노선 연장 및 증차 추진민주당 이효린 도의원 후보, 동희영 시장 후보와 공동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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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더불어민주당 광주시 제4선거구(초월ㆍ곤지암ㆍ도척) 이효린 경기도의원 후보와 동희영 광주시장 후보는 30일 “곤지암 300번 버스 노선 건업리 연장 및 증차 추진” 공약을 발표했다.

이효린 후보는 “곤지암 마을 가운데 오향리, 부항리, 연곡리, 만선리, 이선리, 장심리, 건업리 등 교통 소외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300번 버스의 노선 연장이 꼭 필요하다”면서 “아울러 경유지가 많은 300번 버스는 초월, 곤지암 등 광주 동부에서 분당까지 출퇴근하는데 불편이 커 노선개선도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동희영 시장 후보도 “곤지암 안거리는 마을버스를 운행하고 있지만 노인인구가 많아 환승체계를 만들어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크다. 이를 개선하려면 300번 버스를 건업리까지 연장하고 배차시간을 유지하거나 단축시키기 위해서는 증차도 필요하다"며 ”광주시의 균형 잡힌 교통복지를 위해 300번 버스노선 연장, 증차 및 노선개선 등을 적극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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